국제표준화기구(ISO) 산하 지하수 분과위원회 국제간사국 수임

뉴스포인트 이동재 기자 |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 8월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 유량측정 기술위원회 산하 지하수 분과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22일 지하수 분과위원회의 국제간사국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환경분야에서 국제표준화기구 국제간사국을 수임한 첫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