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 NA채널과 tvN STORY가 공동 제작하는 방송 최초 여자 씨름 예능 ‘씨름의 여왕’이 홍윤화와 신수지의 불꽃 튀는 한판 승부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7월 19일(화) 밤 8시 20분 첫 방송 예정인 ENA∙tvN STORY 新 예능프로그램 ‘씨름의 여왕’(연출 전성호)은 2022년 뜨거운 여름, 승부를 위해 모든 것을 건 강한 여자들의 한판을 담은 본격 걸크러쉬 격투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