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중ㆍ일 치열한 경쟁속. 역대 4번째 초대형 국제행사 유치 쾌거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7월 14일 기자 브리핑에서 2026년 제9회 세계태양광총회를 대전이 최종 유치했다고 밝혔다.

어제 열린 PVSEC, IAC위원 회의에서 한국, 중국, 일본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유치전 결과 한국은 정부와 대전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행사 준비에 PVSEC IAC위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최종 개최지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