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에도 구미 30대 임산부 이송 중 구급차에서 여아 순산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7월 들어 119구급차 안에서 연이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해 경사가 겹쳤다고 밝혔다.

지난 2일 구미에 거주하던 30대 임산부가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구급차 안에서 건강한 여아를 순산한데 이어, 8일 경산에서도 30대 임산부가 병원으로 이송 중 구급차 안에서 건강한 남아를 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