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정세운, 7월 셋째주 임시DJ 진행...‘찐친 케미’ 기대

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 ‘아이돌 밴드’ 엔플라잉과 ‘단짝 친구’ 김재환·정세운이 MBC 라디오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공동 제작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라디오 시즌2'의 임시 진행자로 발탁됐다.

1일 MBC라디오에 따르면 엔플라잉과 김재환·정세운은 오는 5일(화)부터 14일(목)까지 각각 1주씩 ‘아이돌라디오 시즌2’의 임시 DJ를 맡는다. 아이돌라디오의 진행자 몬스타엑스의 형원과 주헌은 해외 투어 이후 잠시 휴식시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