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정상 개최, 길이 100m 특설무대에서 런웨이 퍼포먼스 펼쳐질 예정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2019~2022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원주시의 대표 축제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코로나19 이전의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2년간 축소 개최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은 뒤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2022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에서는 코로나19 이전처럼 화려한 무대를 즐길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