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1만5000여 명 방문,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인기 실감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진주시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개최한 ‘제1회 수국정원 꽃 축제’가 1만5000여 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산림문화 공연이 펼쳐진 11일과 12일 주말에는 평상시 주말에 비해 3.7배 증가한 1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