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회동 빌라 밀집지에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적용한 각종 시설물 설치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종로구가 지난해 9월부터 10개월 간 추진해 온 '가회동 지역맞춤형 생활안심디자인 사업'을 이달 완료하고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취약 지역에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기법을 적용한 시설물 설치 등을 진행함으로써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뜻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