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특별한 쇼팽을 만나는 순간, 쇼팽의 발라드로 돌아오다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 - 피아니스트 조재혁’ 공연을 오는 25일 오전 11시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11시 콘서트는 천안예술의전당의 대표적 마티네(아침, 오전) 클래식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