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활기…농촌인력 무료 중개로 농가시름 덜어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봉화군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바쁜 영농철을 맞아 70여 명의 영농작업 근로인력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봉화농협과 춘양농협 2개소에 농촌인력중개센터 설치 및 전담인력을 배치해 지난 4월부터 영농일손이 필요한 농가의 소요 인력을 신청 받은 후 영농작업 내용을 분석해 적정 인력을 농가에 무료로 중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