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철원군에서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신철원 시장노리터 갈리말리에서 100주년 어린이날 기념 특별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개장한 갈리말리 노리터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고객편의시설로 모션터치, 드로잉 아쿠어 등 10종의 놀이체험실과 수유실, 파티방 공간을 갖추고 2시간씩 3타임으로 운영, 입장료 2,000원(장날 1,000원)으로 현재까지 3,400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