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 606명, 승용차 86대 동시 수송, 비즈니스석 등 편안·고급화된 좌석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전남 진도군에서 제주까지 90분대에 주파하는 항로가 새롭게 개설된다.

진도군과 씨월드고속훼리㈜는 오는 5월 7일 진도항에서 제주를 연결하는 ‘산타모니카호’ 신규 취항에 앞서 6일 오후 취항식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