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울산강북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초·중학교에 인성교육 현장학습 차량을 129회 지원한다고 밝혔다.

강북청은 2019년부터 학생들의 인성 역량 강화와 버스 업체 계약에 따른 교사의 업무 경감, 학교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희망학교에 현장 체험학습 차량을 지원하는 ‘강북 다원 버스(인성)’를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