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당 사업비 7.5억원 지원 및 골목크리에이터 매칭을 통해 대구 대표 골목상권으로 육성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대구시가 추진하는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3단계 사업인 ‘명품골목상권 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① 달서구 이곡으뜸 먹거리타운, ② 남구 물베기 골목 2곳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대구형 골목상권 활성화 중장기 사업계획(’21 ~ ’25년)’을 수립해 작년부터 전통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원정책에서 소외됐던 골목상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