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길 구간 내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준수, 취식행위 계도 등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충주시의 대표 봄꽃축제인 ‘2022 충주호 벚꽃축제’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취소됐다.

충주호 벚꽃축제는 매년 4월 충주호반을 따라 늘어선 아름다운 벚꽃길을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