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415곳 지원 목표로 추진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충북도는 2022년도 축산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사업 대상 85개 농가를 선정하고 총 10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축산 ICT 융복합 사업은 한우, 양돈, 양계(육계, 산란계, 종계), 낙농(젖소, 육우), 오리 등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자동·원격 제어 장비와 축사 모니터링, 경영관리를 위한 정보시스템 등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