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의원, 국가보훈처·한국자산관리공사 제출자료 분석, “2005년 특별법 제정 후 17년간 친일귀속재산 매각 27% 수준 불과”

뉴스포인트 최정아 기자 |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을 지원하기 위한 친일귀속재산 매각이 17년간 27% 수준에 머물러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이광재 의원(강원 원주시갑,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이 국가보훈처와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친일귀속재산 매각 실적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