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이 지난해 12월 말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는 키움증권 계좌에 본인이 보유한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계좌번호를 모르더라도 받는 사람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만 알고 있으면 주식 선물이 가능하다.

선물을 받은 사람은 전송된 SMS문자내역을 통해 선물 내역을 확인하고, 주식 선물하기 화면에서 ‘선물받기’를 선택한 뒤 선물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키움증권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비대면으로 신규계좌개설을 한 뒤 주식을 받을 수 있다.

                                         [이미지=키움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