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국회의원, LH관계자와 주민간담회 잇달아 진행하며 사업 필요성 강조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은 22일 단원구에 초지동에 위치한 안산고잔16·17단지아파트(1,555세대)에 대한 시설개보수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남국 의원실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연말부터 내년도까지 아파트 주요 시설물에 대한 시설개보수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