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과 전주향교 등 전주한옥마을서 촬영한 ‘연모’, ‘옷소매 붉은 끝동’ 등 연이어 방영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전주한옥마을에 있는 경기전과 전주향교가 사극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주시는 최근 경기전과 전주향교에서 촬영한 KBS ‘연모’와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이 연이어 방영되는 등 전주한옥마을이 드라마 등 방송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