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주민이 생각하는 지역 현안 1위는, ‘저층 주거지 재개발(23.5%)’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지난 16일, 서울 금천구 최기상 의원(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은 지역 현안 점검 및 신규 공약 발굴을 위한 ‘금천구 정책 현안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최기상 의원이 앞으로 어떤 활동에 더 집중하기를 바라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금천구 주민의 37.6%가 ‘지역개발’에 더 힘써달라고 답했고, 주민과의 소통(21.2%), 지역예산 확보(12.0%), 사법개혁 주도(10.4%), 입법 활동(6.3%)이 그 뒤를 이었다. 성별, 연령, 지역, 거주 기간별, 주요 생활권 등을 불문하고 지역개발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