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인천광역시 장정민 옹진군수는 영흥수협수산물 직판장 화재피해 현장 방문·점검에 이어 12월 5일 영흥수협 수산물직판장 피해상인회 대책 위원회 대표자(임승진, 김영민, 강경숙) 및 직판장 상인 3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영흥수협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피해상황, 임시조치, 복구계획, 상인회 지원방안 등이 논의 되었으며 옹진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속에서 화재로 인한 영업중단으로 생계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위로의 말씀과 격려를 하고 각종 지원과 복구지원계획안 수립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지원책을 조속히 강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