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업무협약기관인 행복드림플러스와 함께 ‘꿈꾸는 공부방’지원사업을 실시했다.

‘꿈꾸는 공부방’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아동의 선호와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블라인드와 LED전등을 설치하고 아동이 자신의 꿈을 그린 그림을 타일 액자로 제작해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