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취임 후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이 13~16일 주요 현안 사업 현장과 기반 시설 등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관계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나흘 동안 찾은 현장은 17개소에 이른다. 13일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수원시 자원순환센터·수원시 연화장·광교복합 체육센터 건립 현장·광교물순환센터·도시안전통합센터를 찾은 유문종 제2부시장은 14일에는 농어업 역사·문화 전시 체험관 건립 현장·수인선 주민편익시설 설치사업 현장·수원시 음식물자원화시설·수원공공하수처리장을 잇달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