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고양시가 추석 연휴 기간 묘지와 봉안당을 찾는 성묘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홀수와 짝수제로 운영) 권고하기로 했다. 명절에 집중적으로 방문객이 증가하는 장사시설의 특성 상, 발생 가능성이 있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사전 차단을 위해서다.

특히, 3밀(밀폐·밀접·밀집) 시설로 감염위험성이 높은 사설 봉안당은 성묘객들을 최소화하기 위해 9개소 중 8개소가 추석 연휴 기간에 자진 폐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