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누리어머니회 함께 해 의미 더 해

뉴스포인트 임태균 기자 | 금산경찰서은 14일 추석을 맞이하여 금산누리어머니회 임원진과 함께 금산 관내 위기청소년 가정 3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및 생필품을 지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였다.

이번 뜻깊은 일에 함께한 ‘금산누리어머니회’는 ‘금산경찰서 전·의경어머니회’가 지난 7월 30일자로 해단하게 됨에 따라 지난 30여년간 탄탄한 조직력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해온 정신을 승계하여 금산지역 사회적약자(여성·청소년·아동 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금산군 자원봉사단체로 등록하며 재탄생한 것으로 이번 위기청소년 지원 활동에 선뜻 나서겠다는 의사를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