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내담자분들은

긴긴 상담을 종결할 때,

저에게 '박사님, 감사합니다 ㅠㅠ'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내담자들이

저에게 보내주시는

감사 말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합니다.

'큰 용기 내어 상담을 받으시고

그 힘든 과정을 이겨내신

본인 스스로에게

감사하고 칭찬하세요!^^'

많은 제 지인들이

저에게 문의를 하십니다.

'제 주변에 상담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요,

박사님께서 보내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