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임태균 기자 | 서울 성동구는 12월까지 소상공인 임차인을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50% 감면을 추진한다.

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공유재산 임차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증가됨에 따라 공공시설 운영중단 및 제한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유재산 임차인을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