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등천 태평교~유등교구간 , 갑천 상보안 등 유원지일원

뉴스포인트 임태균 기자 |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지난 3일 밤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저녁시간 하천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유등천 태평교 ~ 유등교 구간 ▲갑천 흑석, 노루벌 및 상보안 유원지 ▲갑천 만년교 ~ 둔산대교 구간에서 마스크 착용 여부 및 22시 이후 하천 내 음주금지 등 방역 수칙에 대한 집중 점검과 계도 활동이 병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