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2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는 오는 6일 현충일 기념한 것으로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과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 더프레시 등 전 사업부 임직원 27명이 참석했다.

GS리테일이 현충일을 기념해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과 임직원 27명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 임직원은 먼저 제23묘역에 안장된 총 1095기의 묘비에 태극기를 꽂고, 헌화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함께 진행한 봉사활동은 방역 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이뤄졌다. 김시연 GS리테일 사회공헌 담당 차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의미 있는 봉사와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