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아시아 미식 분야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부산의 미식 콘텐츠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홍보 여행(팸투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미식 업계와의 네트워크 구축과 부산의 미식 콘텐츠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홍콩, 일본, 중국 등 5개국에서 미식 전문 칼럼니스트와 유명 셰프, 인플루언서 등 1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부산의 미식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고유의 식재료와 요리법을 탐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