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투데이=장지수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이달 20일부터 맞벌이·취업 한부모·다자녀 가정을 위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