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주)대한전광의 본사 전경 /사진제공= 대한전광 )

대한민국의 전광판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전광판 전문기업 대한전광이 초절전 하이브리드 전광판으로 새로운 역사를 쓴다. 대한전광(대표 김재을)은 1986년 법인 설립 이후 39년간 전광판 한 분야에만 집중하며 국내 최초로 발광 다이오드(LED) 동영상 전광판을 개발했다. 특히 세계 최초 풀칼라 실내 전광판을 김포국제공항에 설치해 국제적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국내 4개 월드컵경기장과 서울·부산경마장, 경정장 등에 초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조달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가장 많은 수출 실적을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