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이사 김영섭)가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와 함께 AI 메타버스 ‘지니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용 디지털교과서를 개발하고 조기 확산을 위해 부산, 울산, 경남 지자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부산광역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지자체 도로명주소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해당 교육에서는 하반기 초등학교 현장 적용을 위한 지니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디지털교과서 개발 취지 및 교육 현장 활용 방안 등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