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작업복세탁소(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기름때나 약품 때문에 일반세탁소 이용이 어려운 공장 노동자들의 작업복을 천원에 세탁해주는 경기도 블루밍 세탁소(노동자 작업복 세탁소)가 안산과 시흥에 이어 파주시에도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