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입을 위해 ‘제2기 공공건축가’ 5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2기 공공건축가’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실시한 전국 공모에서 대학교수, 건축사 총 55명이(울산지역 27명, 울산 외 전국 28명)이 신청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