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우수 관리직 사원’ 시상식 함께 열려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개그맨 출신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커넬대 한국캠퍼스)가 오는 12월 중순 서울의 한 금융 대기업 초청으로 우수 관리직 사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1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에 진행되는 강연은 한 금융 대기업에서 ‘2022년 우수 관리직 사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