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인센스스틱 브랜드 갓라이프는 KTC( Korea Testing Certification )에 실험을 의뢰해 폼알데하이드, 메탄올, 글리옥살 등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성분들 검출실험에서 최종적으로 '불검출'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더불어 갓라이프에서 판매하는 기존 인센스스틱 3종 및 신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인 인센스스틱 2종 등 전 제품이 1급 발암물질 불검출 인증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