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스타벅스가 고객용 증정품 ‘서머 캐리백’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된 사실을 이미 내부적으로 파악하고 있으면서도 쉬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수진(비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환경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송호섭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의 질의에서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