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담양군이 민선8기 핵심 공약사항인 ‘향촌복지’ 실현을 위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병노 군수는 군민의 약 32퍼센트가 65세 이상 노인인구인 특성을 고려한 맞춤 공약인 향촌복지 실현을 통해 담양군만의 특색 있는 복지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