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제주시 도두동주민센터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생활쓰레기를 요일에 관계없이 배출하는 편안함 등으로 재활용도움센터를 많이 이용하고 있으나 정작 냄새로 인하여 인상을 찌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생활쓰레기 배출을 위한 주민은 물론 어린이집과 유치원생의 견학, 타 지역 벤치마킹까지 도내·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오일시장에 위치하고 있는 도두동 재활용도움센터 역시 냄새에서 자유롭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