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수학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도교육청에‘수학여행 현장지원단’운영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학기 온전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지난 5월부터 축소 운영해오던"코로나 대응 학교지원 긴급대응본부"를 22일부터 확대 가동하기로 했다.

최근 제주의 경우 매일 300명대의 학생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 재유행 상황에서 2학기 개학을 맞이하고 있어 도교육청 차원의 대응본부 확대 가동 필요성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