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에 자리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실제 지난해부터 이어진 신도시 및 택지지구 내 주거형 오피스텔의 완판행진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일례로 지난 1월 동탄2신도시에 분양한 ‘동탄역 현대 위버포레’는 청약에 1만2226건이 접수돼 평균 138.9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완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