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신일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일대에 공급하는 ‘울산 덕하역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견본주택이 오픈 3일간 5천여명의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 8일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울산 덕하역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견본주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500여명에 달하는 수요자들의 대기행렬이 이어졌다. 코로나 여파와 분양시장의 급격한 위축으로 최근에는 보기 드물었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