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생명자원산업과 임산업의 전략적 요충지, ‘충북’ 최초 운영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산림청과 충청북도는 생명자원(바이오)산업과 임산업이 상생하고 산림생명자원(천연물질)의 안정적·체계적인 공급거점인 ‘충북'산림바이오센터'’을 개청하였다.

국내 생명자원(바이오)산업계에서는 의약품, 화장품 등의 생산을 위한 생명자원(바이오) 원료에 대한 수요가 많지만, 국내 생산·공급체계가 미약하여 천연원료물질의 67% 이상을 해외수입에 의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