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청년배관케어’가 R&D를 이용하여 하수내 남아 있는 바이러스 및 코로나에 대한 살균 약품 서비스를 모든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의 뉴욕 하수에서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와 코로나가 대량 검출된 적이 있으며, 오미크론의 첫 피해자가 발생하기 10일전에도 이미 하수에서 이상징후가 나타났었다고 CDC 연구진이 보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