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코로나19 등 대한민국 위기 극복의 핵심인 이노비즈기업의 新도약 방안 모색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비례대표)이 ‘대전환의 시대, 제조혁신과 스케일업을 통한 새로운 중소기업 성장 패러다임 구축’이라는 주제로 2월 9일 15시에 이노비즈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 판교의 이노비즈협회에서 가진 이날 간담회에는 이노비즈협회 임병훈 회장, 김세종 상근부회장을 비롯하여 안복희 이노비즈여성경제위원회 위원장, 임형택 이노비즈 충북지회 지역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술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이노비즈기업의 역량 제고를 위한 △도전형 R&D 지원 강화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지원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법 제정 △스케일업 전담 조직 신설 등 이노비즈기업의 현안들이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