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최고령 방송인 송해(본명 송복희, 95)가 유재석을 제치고 2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2022년 2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송해, 유재석, 이상민, 김종국, 이승기, 강호동, 홍현희, 김종민, 김희철, 하하, 이경규, 김준호, 서장훈, 이수근, 안정환, 박명수, 송지효, 신동엽, 이동국, 탁재훈, 허재, 지석진, 윤종신, 김성주, 조세호, 김숙, 노홍철, 유희열, 김구라, 김민경 순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