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외교부는 1.26일 함상욱 다자외교조정관 주재로 2022년 파견 예정인 국제기구초급전문가(JPO: Junior Professional Officer) 20명을 대상(2021년 선발)으로 사전 교육을 개최하였다.

함 조정관은 우리 JPO들이 파견 기간 동안 국제적 역량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세계 속 우리 청년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책임감 있게 국제사회를 위해 기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