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 않은 열기 더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지난 19일 8화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쿠팡플레이의 첫 번째 시리즈 '어느 날'이 뜨거운 호평과 함께 정주행 열풍이 불고 있어 화제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